THE REPAIR JOURNAL
말로 다 설명하기 어려운 마음이 수선소에 도착하면, 다섯 장인은 저마다의 도구로 작은 수선을 시작합니다. 그 접수와 회복의 기록을 한 편씩 전합니다.
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이 자꾸 걱정되는 마음. 걱정수선공은 내일의 걱정을 오늘의 마음에서 조심스레 풀어냅니다.